
치유 과정을 그린 영화”라고 소개했다. 이어 “이번 관람을 통해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,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 (사진=이재명 대통령
우드 펀딩으로 제작됐으며,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.앞서 이 대통령은 제주 4·3 사건 78주년인 지난 3일 “다시는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”며 희생자와 유족에 애도를 표한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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